하나투어 동유럽 패키지여행의 3일 차 호텔은 잘츠부르크에 있는 후베르투스호프 4성급 호텔이었어요. 여기는 3일과 4일 차 이틀을 묵는 숙소인데 생각보다 깔끔하고 룸 컨디션이 좋아 만족스러웠어요. 단점을 하나 고르자면 좁디좁은 엘리베이터가 1대뿐이라는 것! 그거 외에는 조식, 로비, 와이파이, 근처 편의점까지 모두 좋은 곳이었어요. 잘츠부르크에 있는 여기 호텔은 다른 지역에 비해 온도가 한참 낮았어요. 저녁 먹고 도착했을 때 이미 20도였고 4일차 아침에 일어났을 때도 22도 정도였어요. 외곽지역이라 그런지 도심처럼 복잡함도 없었고 정갈하고 깔끔한 분위기가 마음에 쏙 들었어요. 개별 여행에 차가 있다면 주차장이 넓은 후베르투스호프 호텔 추천해요! 고풍스러운 외관과 실내의 엔틱함이 정말 멋들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