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하루/해외여행67 7월의 이스탄불 날씨, 관광 1일차 터키 여행 1일차를 이어서 적고 있어요. 오전에 아야소피아와 오벨리스크, 블루모스크 전부 구경하고 오후 일정을 마친 뒤 오늘은 카이세리로 넘어가서 잘 거예요. 지역간 길이가 너무 길어서 버스로 이동하는 데 한계가 있기 때문에 국내선을 탈 예정이랍니다. 패키지 여행을 떠나기 전에 7월 이스탄불 날씨를 참 많이 검색해 봤던 것 같아요. 덥다고는 알고 있지만 어느정도인지, 어떻게 옷을 챙겨가야 할지 고민이 됐었거든요. 저희는 시원한 소재로 된 반팔과 반바지, 민소매 옷들을 입었어요. 바지가 애매하다 싶어 원피스를 주로 챙겨갔었답니다. 민소매만 입기엔 팔이 탈 수 있으니 7부 가디건도 같이 챙겨다녔어요. 거기까지가 마지노선... 그 이상을 하면 아마 더워서 못다니실거예요. 지하물저장고 아야소피아의 맞은편에 지하.. 2022. 12. 24. 터키 여행의 첫 날, 블루 모스크와 아야 소피아 모두투어에서 터키 패키지여행으로 시작하는 첫날이에요! 오늘은 이스탄불을 관광하고 오후에 카이세리로 넘어갑니다. 특전으로 포함된 국내선을 탑승해서 카이세리로 넘어가서 그다음 날은 카파도키아 열기구를 타기로 되어 있어요. 유럽과 아시아의 경계에 있는 터키는 저녁 8시가 되어도 낮과 같은 분위기였어요. 패키지여행의 단점 첫 번째는 호텔 이동이에요. 하루 숙박 하고 다음날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게 되니 자연스레 호텔도 바뀌게 되거든요. 그래서 마음에 들고 괜찮다 싶은 호텔들을 그냥 잠만 자고 나오게 된답니다. 자연스럽게 저희는 숙소에 들어가면 그 주위의 마트를 갔어요. 만약 호텔이 외딴곳에 있다면 그 호텔 자체를 구경하러 다니죠. 일정을 소화하고 나면 지치긴 하지만 지금 아니면 못 보니까요. 테오도시우스 오벨리스.. 2022. 12. 23. 19' 인천공항 마티나 라운지, 모두투어로 터키 가요! 코로나 이전 마지막 가족여행이었던 터키 여행에 대해 올려보려고 해요. 2019년도 7월 기준으로 작성되어서 조금 오래된 포스팅이겠지만 패키지여행으로 정보 찾기에는 도움이 되실 것 같아요. 그때는 튀르키예 대신에 터키라고 썼기 때문에 그대로 작성할게요! 새벽 4시쯤 일어나서 김해공항으로 갔어요. 지방은 해외로 나가려면 인천으로 가야하기 때문에 환승을 이용해야 한답니다. 패키지도 인천에서 출발하는 상품이어서 탑승하기 전에 인솔자를 만나요. 김해공항 2층에서 모두투어 안내원과 만나 티켓과 일정을 안내받고 인천으로 출발합니다. 아! 그 전에 와이파이 도시락 빌려야 해요- 저희는 유심을 이용해 본 적은 없고 로밍과 와이파이를 빌려갔었는데 편하기는 로밍이지만 속도나 편하게 이용하기에는 도시락이 좋았어요. 가격면에선.. 2022. 12. 22. 싱가포르 패키지 선택관광 - 플라이어 2층버스 리버보트 스카이파크 트라이쇼 오늘은 선택관광들만 모아서 알려드릴까 해요. 패키지를 간다면 제일 궁금해하실 부분이 아마 이 걸 텐데 금액은 안내사항에 나오겠지만 내용은 검색해도 나오지 않는 게 사실이죠. 제가 이용했던 하나투어를 바탕으로 5가지 선택관광에 대해 짧게나마 알려드릴게요 ^^ 싱가포르 패키지 여행의 선택관광들 중에 플라이어와 2층 버스, 스카이파크는 2일 차에 모두 했었고 나머지 트라이쇼와 리버보트를 4일 차에 했었어요. 선택관광에 대한 부분은 모두 개인적인 주관이니 참고만 해주세요~ 1. 플라이어 ☆☆☆☆ 2022.12.09 - [Special] - 패키지 2일차 오후 일정 - 센토사 섬 즐기기 싱가포르의 대표 명소로 지상에서 165m 높이에서 360도로 돌아가는 관람차예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관람차인데 유리캡슐 안에서.. 2022. 12. 16. 싱가포르 오차드로드 아이온몰과 리버보트 싱가포르 패키지 여행의 마지막날 저녁 일정이에요! 벌써 4일차인가 싶은데 어제 자유일정을 해서 그런지 다들 지쳐서 헤롱헤롱 거리는 모습들이 보였어요. 저희는 여전히 어리버리해 하고 있지만 어느 정도 영어에도 익숙해지고 밥에도 익숙해진 것 같아요. 역시 적응하니까 한국을 가는군뇨!! 오차드로드 아이온몰 쇼핑의 천국이라 불리는 오차드로드는 1830년만 하더라도 엄청 소박했다고 해요. 이름 없는 도로였는데 하우스 오브 탕스라는 첫 백화점이 문을 열고 쇼핑의 천국이 시작되었데요. 저희가 방문할 아이온몰은 첫 백화점의 맞은편에 있는 것으로 지하철과도 연결되어 있는 곳이에요! 외관이 특이하죠? 싱가포르 패키지나 자유여행이나 비슷하게 여기를 방문하는 것 같아요. 처음에 저는 오차드로드 라는 게 건물 이름인 줄 알았어.. 2022. 12. 14. 싱가포르 패키지, 헨더슨 웨이브와 머라이언파크, 클라우드 포레스트 아쉽게도 벌써 4일차에요. 내일이면 집에 간다는 생각에 아쉬움이 가득한 ㅜ 따지면 오늘이 싱가포르 여행의 마지막이어서 저녁에 클라키 간 뒤에 자유적으로 호텔에 돌아와도 괜찮다고 했어요. 과연 우리는 클라키에서 저녁을 보냈을까요? 오늘 갈 곳은 헨더슨 웨이브, 머라이언파크, 가든스바이더베이에요. 어제 저녁에 갔던 그 곳에 또 가는거라 흥미를 살짝 잃어버렸고 어찌된 일인지 4일차 날씨가 어마어마하게 좋아서 엄청 더웠어요. 머라이언파크에서는 땀이 주르륵 흐를 정도 ㅠㅠ 그래도 클라우드 포레스트와 플라워돔에서 시원하게 있을 수 있었지요 !! 헨더슨 웨이브 싱가포르 여행 관광지도 빼놓을 수 없는 헨더슨 웨이브는 6차선 고속도로인 헨더슨 위에 위치한 데크에요. 274M 길이의 다리로 싱가폴 안에서 가장 높은 자전거.. 2022. 12. 13. 이전 1 ··· 7 8 9 10 11 1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