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하루123 일본여행 준비서류, 비지트재팬웹 - 가족관계에 따른 등록법 일본여행을 준비할 때 꼭 챙겨야 하는 서류가 있다면 바로 비지트재팬웹에 등록하는 거예요. 이걸 하지 않는다면 예전처럼 서류로 작성하셔도 돼요. 서류와 웹등록 두 가지를 동시에 한다면 입국심사할 때 줄이 짧은 곳을 선택할 수 있으니 웬만하면 해 가시길 바라요! 처음엔 낯설게 느껴질 수 있는데 막상 해보면 전혀 그렇지 않다는거~ 호텔 주소 입력을 헷갈려하시는 분들이 있으실까 참고용으로 제 꺼 공개해두었어요. 사진 참고해주세요. 가족끼리 여행갈 때 부부 두명이서 가는 거라면 각자 등록을 해 주시는 게 기본이에요. 만약 부모님이 나이가 있으셔서 애매하다 싶으면 동반가족으로 등록하시고 가족관계증명서를 영문으로 가져가셔서 같이 보여주셔요. 아이들을 데리고 간다면 엄마나 아빠 중 한 명에게만 등록하시면 돼요. 가족관.. 2023. 2. 25. 일본여행 준비서류, 백신접종증명서 정부24에서 발급 2월 18일부터 2월 20일까지 오사카 여행을 다녀왔어요! 일본 여행이 풀린 만큼 사람들이 정말 많았는데 차차 그 기록을 적기로 하고 오늘은 오사카 여행 준비를 하면서 가져갔던 서류들을 알려드리려고 해요. 일본 여행을 할 때 필요한 것은 우선 3차 백신까지 맞았다면 백신접종증명서 영문과 비지트재팬웹 등록! 두 가지가 필수예요. 혹시나 백신 접종이 2차까지 되어있는 분이라면 안타깝게도 출국 72시간전 PCR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문제는 이 양식이 일문으로 되어있다는 점이에요. 병원에서 검사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지만 지정된 서류를 가져가서 적어달라고 하면 그에 대한 비용이 따로 들더군요. 그래서 저희도 이번에 갈 때 3차를 맞고 갔었어요. 그게 좀 더 빠를 것 같아서요. 백신접종증명서를 발급받으려면 정부.. 2023. 2. 23. 주왕산 등산코스 초보 지도 첨부(용추폭포까지) 신랑이랑 둘이서 해돋이 보러 갔을 때 다짐했던 등산. 1달에 1번은 가자고, 여름에 너무 더워서 죽을 것 같은 시기는 빼고 가자고 약속했어요. 그래서 1월 등산 다녀온 주왕산을 알려드리려고 해요. 초보자 코스로 알려져 있는 용추폭포까지 다녀왔어요. 평소에 걷기 5 천보 정도 하는 입장에서 천천히 구경하고 얘기하며 다녀온 시간은 왕복 1시간 40분이었어요. 주차 : 주왕산 상의주차장 (요금 : 5천원, 선불) 코스 : 상의주차장 ~ 용추폭포 왕복 (1시간 40분) / 하단 지도 첨부 점심 : [주왕산 맛집]에서 산채비빔밥 2인 저희가 갔을 때는 눈이 녹지 않았을 때라 사람이 많지 않았어요. 특히나 애매한 점심시간이라 더 그랬던 것 같아요. 상의 주차장에서 먼저 5천 원 주차비를 선불로 내고 주차하고 대전사.. 2023. 1. 12. 순천 데이트, 떡갈비 금빈회관과 브루웍스 카페 순천에서 국가정원을 가기 전에 들렸던 밥집 금빈회관과 정원 구경하고 나서 갔던 브루웍스 카페. 순천에 도착하자마자 뭘 먹을지 고민하다 순천 사는 친구에게 추천받았던 떡갈비집이에요! 카페는 검색해보니 분위기가 좋아 방문했는데 두 군데 모두 만족스러운 곳이었답니다. 국가정원이 궁금하신 분들은 여기를 눌러주세요. 11시45분쯤 도착했던 금빈회관. 아침 11시에 오픈이라 이 정도면 적당하겠지 싶었는데 저희가 대기 없이 들어간 마지막팀이었어요. 혹시나 조금이라도 늦었다면 바로 대기상태였을 듯.... 그 때 자리에 앉아서 보니 몇 테이블만 먹고 있고 음식 기다리는 테이블이 4개정도 됐던 듯 해요. 주문이 들어가면 바로 만드니까 시간이 걸릴 수 밖에 없겠더군요. 아, 주차는 공식 주차장이 있어요. 이 사진을 찍은 반.. 2023. 1. 11. 순천 놀거리 국제정원박람회 겨울 방문 넓다고 들었던 순천만 습지와 국제정원박람회는 스카이큐브로 이어져 있어요. 날씨 좋을 때 아주 천천히 관람하면 두 군데 모두 볼 수 있겠지만 저희는 너무 추웠고 시간이 부족해서 국제정원박람회만 맛보고 왔어요. 물론 순천만 습지도 아주 조금 구경했고요. 올해 4월 1일부터 10월까지 이어지는 박람회때 다시 가기로 했어요! 원래는 순천만 습지가 목적지였는데 막상 가니까 입장권 끊을 때 14,000원이면 두 군데를 다 볼 수 있다고 해서 그렇게 했어요. 하루에 두 군데를 본다는 건 말이 안되는 거 같아요. 엄청 넓어서 그냥 걸으며 지나쳐도 체력 소모가 엄청났거든요. 대신 오전에 한 곳을 보고 점심을 먹고 오후에 다른 곳을 보는 건 괜찮을 듯 해요. 그래서 저희도 날씨 풀리면 다시 그렇게 오기로 했어요. 공기 좋.. 2023. 1. 10. 터키 여행 마지막, 그랜드 바자르와 톱카프 궁전 드디어 터키 여행의 마지막날을 소개해 드리네요. 1일차부터 7일차까지 꾸준히 달려왔고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아쉬움 하나가 남아있는 이번 여행은 그랜드바자르와 톱카프 궁전을 구경하고 나면 공항으로 가는 일정이에요. 그만큼 자유 시간도 많이 줬고 비행기 타기 전까지 여유가 많았던 하루였답니다. 오스만 시대에 건설된 대형 상가인 그랜드 바자르는 정식 명칭은 뷔윅차르쉬예요. 지역민들은 카팔르차르쉬라고 부르는데 지붕이 있는 시장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네요. 쉽게 말해 그랜드 바자르는 지붕이 있는 재래시장입니다. 여기의 역사는 이 시장 중심에 위치한 금속전문상가에서 시작되었다고 해요. 여기서 저렴하게 환전도 가능하고 재래 시장이다 보니 현금을 주로 써야 하는 곳이랍니다. 그래서 저희도 일부러 현금을 남겨둔 것도 있.. 2023. 1. 4. 이전 1 ··· 14 15 16 17 18 19 20 21 다음